article detail
"전쟁 돕는 AI 거부"…구글 직원 560명, 피차이 CEO에 "군사계약 중단" 촉구
2026. 4. 28. 오전 1:58
AI 요약
구글 직원 560여 명이 순다르 피차이 CEO에게 공개 서한을 보내 자사 AI 기술이 미 정부의 기밀 군사 작전에 사용되는 것을 거부할 것을 촉구했으며, 서한은 치명적 자율무기와 대규모 감시를 우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집단행동은 구글이 미 국방부와 최신 AI 모델을 기밀 작전에 활용하는 계약에 근접했다는 보도로 촉발됐고, 서한은 딥마인드 직원들이 주도했으며 서명자의 약 40%는 AI 부문, 비슷한 비중은 클라우드 부문 소속이고 부사장·디렉터 등 고위 인사 18명 이상이 포함됐습니다. 기사에는 앤트로픽이 자사 AI '클로드'의 군사·정보 활용을 거부하며 안전장치를 요구했고 이후 제재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용 중단 지시가 있었으며, 오픈AI도 정부 협력 이후 내부 반발을 겪어 샘 올트먼 CEO가 사과했다고 전했습니다.


![동지에서 적으로… ‘AI 안전’ 놓고 갈라진 샘 올트먼과 아모데이[Global Focus]](https://wimg.munhwa.com/news/cms/2026/04/23/news-p.v1.20260423.bf696a9f2b684f1995d279a4adad1ba9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