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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돕는 AI 거부"…구글 직원 560명, 피차이 CEO에 "군사계약 중단" 촉구
2026. 4. 28. 오전 1:57

AI 요약
27일(현지 시간)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딥마인드 직원들이 주도한 서한에서 직원들은 AI가 인류에 기여하길 바라며 치명적 자율무기와 대규모 감시 같은 비인도적·극도로 해로운 방식으로 사용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며 모든 기밀 업무를 거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번 집단행동은 구글이 미 국방부와 최신 AI 모델을 기밀 작전에 활용하는 계약 체결에 근접했다는 보도로 촉발됐고, 해당 계약에 앤트로픽이 요구했던 안전장치가 포함되지 않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서명자의 약 40%는 AI 부문 소속, 비슷한 비중은 클라우드 부문 소속이며 부사장과 디렉터 등 고위 인사 18명 이상이 참여했고 제프 딘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냈으며, 오픈AI도 정부 협력으로 내부 반발을 겪어 샘 올트먼이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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