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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위험한 공공업무, AI로봇이 '뚝딱'
2026. 4. 28. 오후 4:15
AI 요약
매몰 위험이 큰 붕괴 현장에는 구조대원 대신 네 발로 걷는 로봇을 먼저 투입해 유해가스와 붕괴 위험이 남아 있는 공간을 탐색하고, 등에 탑재된 생성형 인공지능(AI) 시스템이 현장 정보를 실시간 분석해 구조대원에게 전달합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구현을 위해 'AI 챌린지 프로그램' 지원 과제 9개를 선정해 총 26억원(과제당 약 3억원)을 투입하고 4월 협약 체결 이후 11월까지 개발·실증을 진행합니다. 선정 과제에는 구조 현장 인명 검색 피지컬 AI, 어르신 맞춤형 AI 돌봄 케어봇(독거노인 낙상·응급 감지 및 스켈레톤 인식), 전통시장 AI 짐꾼 로봇, AI 기반 보조금 정산·불법 주차 단속 플랫폼 등이 포함되며, 시범사업을 통해 부천시는 복지사업 신청 증가, 광주시는 민원 응대 자동화로 월 1500시간 절감,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119 신고 문자 전환으로 접수 시간을 약 3% 단축하는 성과를 확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