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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미토스, AI 보안 패러다임 바꿔…'AI로 AI 방어' 체계 필요"
2026. 4. 28. 오전 10:51

AI 요약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28일 SNS에서 인공지능(AI)이 공격과 방어의 규칙 자체를 바꾸는 단계에 들어섰다며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가 전문가 수준 CTF 성공률 73%와 32단계 기업 네트워크 공격 시뮬레이션에서 10회 중 3회의 완주 성과를 보였고 프롬프팅만으로 취약점 탐색과 공격 시나리오 구성이 가능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단기적으로 대규모 취약점 대응 우선순위 설정, 이상 징후 모니터링 강화, 주요 기반시설·공공 시스템 보안 점검 확대와 앤트로픽의 프로젝트 클래스윙·글로스윙 등 글로벌 협력 참여 검토를 실시하고, 중장기적으로는 'AI로 AI를 방어하는 체계' 구축과 제로트러스트 기반 보안 전환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배 부총리는 AI 보안 경쟁력의 핵심으로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역량을 지목하며 우리나라가 스탠포드 AI 인덱스 2026 기준 '주목할 만한 AI 모델' 수에서 세계 3위권으로 평가받고 국내 모델 수가 8개로 보정될 예정이라고 언급하며 독자 모델을 AI 보안 주권의 핵심 기반으로 키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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