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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진짜 위기? VS 매번 과장···‘업계 1위’ 오픈AI, 과거 위기론 보니 [산업이지]
2026. 5. 2. 오전 7:00
![이번엔 진짜 위기? VS 매번 과장···‘업계 1위’ 오픈AI, 과거 위기론 보니 [산업이지]](https://img.khan.co.kr/news/2026/05/02/news-p.v1.20251015.6e933d045e96494a9f5d0b45563bd00b_P1.png)
AI 요약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오픈AI가 2025년 말까지 주간활성이용자수(WAU) 10억명을 달성하지 못했다며 성장 둔화 시 600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자원 계약을 감당하기 어렵다고 보도하자 나스닥이 다음날 약 1% 하락했고, 샘 올트먼 CEO와 사라 프라이어 CFO의 불화설까지 나오자 오픈AI는 사업이 전반적으로 안정적이며 경영진 간 이견이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오픈AI는 2023년 6월 트래픽 감소 이후 8월 챗GPT 엔터프라이즈를 출시해 1년 만에 엔터프라이즈·팀·에듀 등에서 약 100만명의 유료이용자를 확보했고, 2023년 연간화 매출은 16억달러를 기록했으며 2024년 10월에 66억달러를 조달해 1570억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으나 당시 연간 매출 전망치 37억달러·순손실 전망치 50억달러라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후 2025년 상반기에만 매출 43억달러, 연간 매출 130억달러(월매출 20억달러 수준)를 기록하고 활성 이용자수는 2024년 12월 약 3억명에서 3개월 만에 5억명으로 늘었으나 딥시크의 R1 충격, 구글 제미나이·앤트로픽 등 경쟁 심화와 일론 머스크의 소송, AI 산업 전망과 수익성 증명 요구로 오픈AI는 소라 등 곁가지 사업을 접고 광고를 붙인 저가요금제를 출시하는 등 수익화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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