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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여자교도소 5인방 화보?…'AI 범죄자 밈' 2차 가해 논란
2026. 5. 2. 오전 8:11
AI 요약
2일 유튜브 등 동영상 플랫폼에는 연쇄살인범 유영철·강호순을 비롯해 오원춘, 정유정, 조주빈, 이은해 등 신상이 공개된 강력범죄자들을 죄수복 차림으로 식사하거나 교도소를 활보하는 AI 영상이 '교도소 근황', '교도소 식사' 등의 제목으로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습니다. 일부 영상은 조회수가 260만회를 넘기며 '밈'으로 확산되는 반면, 피해자들은 AI로 더 현실감 있게 재생산된 콘텐츠로 인해 심각한 2차 가해를 겪고 있다고 전문가와 피해자단체는 지적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명확한 처벌 규정이 없다고 밝히고 있으며, 전창배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이사장은 AI 활용에 대한 명확한 원칙과 법제화가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