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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도시의 뇌’ 키운다… 3천26억 원 규모 국가 AI 프로젝트 전격 합류
2026. 5. 3. 오전 9:40
AI 요약
인천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총사업비 3,026억 원 규모의 2026년도 미래 판기술 프로젝트 가운데 End-to-End 3D 공간지능 과제에 최종 선정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과 협력해 8년간 약 250억 원을 투입하는 핵심 수요기관으로서 엔진 개발과 실증을 주도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제는 로봇·자율주행차·드론 등이 수집한 다중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이해해 도시의 3D 공간정보를 스스로 학습·갱신·예측하는 차세대 지능형 엔진을 구축해 재난 예측과 무사고 산업 생태계 조성 등을 목표로 합니다. 인천시는 도심 실증 테스트베드 역할로 imap(Incheon-Twin) 플랫폼 고도화와 고정밀 3차원 도시모델 구축에 필요한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공간지능을 도시 운영체제인 City OS로 격상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