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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3000억 규모 국가 AI 프로젝트 선정…'공간지능 AI-시티' 가속도
2026. 5. 3. 오전 10:22
AI 요약
인천광역시가 3000억원 규모의 정부 주관 핵심 파트너로 선정돼 'End-to-End 3D 공간지능' 분야의 총 사업비 3026억원 규모 '2026년도 미래 판기술 프로젝트' 과제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시는 향후 8년간 약 250억원을 투입해 로봇·자율주행차·드론 등에서 수집된 다중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이해하고 도시의 3D 공간정보를 스스로 학습·갱신·예측하는 차세대 지능형 엔진과 산업 실증 플랫폼을 개발해 항만·산업단지 등 인천의 복잡한 도시 환경을 도심 실증 테스트베드로 검증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imap(Incheon-Twin) 플랫폼 고도화'와 '고정밀 3차원 도시모델 구축' 등 원천 기술을 확보하고 국가 공모사업과 연계해 도시 운영체제(City OS)로 격상시켜 글로벌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시는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