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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도시의 뇌’ 키운다…3천26억 규모 국가 AI 프로젝트 전격 합류
2026. 5. 3. 오후 3:56

AI 요약
인천시는 약 3천26억원 규모의 국가 대형 연구개발(R&D) 사업에 합류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도 미래 판기술 프로젝트 중 'End-to-End 3D 공간지능' 분야 과제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시는 8년간 약 250억원이 투입되는 'End-to-End 멀티모달 3D 시공간 지능 생성·갱신·예측 엔진 및 산업 실증 플랫폼 개발' 과제의 핵심 수요기관으로 엔진 개발과 실증을 주도하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민대, 호서대, ㈜엘컴텍, ㈜아이지온 등이 참여합니다. 과제는 인공지능이 로봇·자율주행차·드론 등에서 수집된 다중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이해해 도시의 3D 공간정보를 학습·갱신·예측하는 차세대 지능형 엔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시는 항만·산업단지·원도심·신도심 등에 도심 실증 테스트베드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서정하 시 토지정보과장이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