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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중국산 미토스’도 온다…“韓 AI보안 사면초가”
2026. 5. 3. 오후 3:37
AI 요약
정부와 보안업계를 긴장시킨 ‘미토스 프리뷰’와 비슷하거나 이보다 뛰어난 자율형 사이버공격 능력을 가진 AI 모델들이 연내 쏟아질 것이란 경고가 나왔으며 미국 빅테크뿐 아니라 중국의 딥시크 등 후발주자들의 모델도 연내 비슷한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은 앤스로픽의 글래스윙 프로젝트 등 글로벌 정보공유망에서 배제돼 대응 체계가 취약하고 NVD의 분석 축소와 국내 망분리 규제 등으로 글로벌 위협 인텔리전스나 클라우드 기반 AI 보안 솔루션을 온전히 활용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문가들은 AI 기반 자동화 패치 체계 구축과 전문 인력 확충, 아시아 중심의 민간 정보공유 얼라이언스(예: ‘프로젝트 캐노피’) 준비 등 방어 전환이 시급하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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