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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칩이 ‘전기 먹는 하마’ AI 딜레마 풀까 [오철우의 과학풍경]
2026. 5. 5. 오후 4:58
![신개념 칩이 ‘전기 먹는 하마’ AI 딜레마 풀까 [오철우의 과학풍경]](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444/imgdb/original/2026/0505/20260505501927.webp)
AI 요약
멤리스터 칩은 뇌의 뉴런과 시냅스의 정보처리 방식을 모방해 데이터 저장과 연산을 한곳에서 수행함으로써 인공지능의 막대한 전력 소모 문제를 완화할 수 있는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멤리스터 개념은 1971년 리언 추아가 제안하고 1976년 강성모 박사와 함께 이론 틀을 마련했으며 2008년에 처음 실물이 제작된 이후 관련 연구가 급증하고 '네이처 일렉트로닉스' 등 주요 학술지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다만 칩의 안정성 보장과 고품질 대량생산 공정 확립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고 국내외에서 연구개발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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