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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공공수요 AI 드론' 실증 사업 첫 추진…구매까지 '원스톱' 지원
2026. 5. 5. 오후 5:33
AI 요약
경상남도는 5일 도내 드론 기업의 시장 진입과 사업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공공수요 기반 AI 드론 실증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공기관의 격오지 물품 배송·무인 순찰 등 수요와 기업 기술을 매칭해 현장 실증에서 공공기관 구매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올해는 3개 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약 1억 원을 지원하고 경남도·창원시·진주시가 공동으로 약 4억 3천만 원을 투입하며 사업 총괄은 경남테크노파크가 맡고 참여 희망 기업은 오는 12일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