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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컨소시엄, ‘AI 스마트홈’ 주관기관 선정…재가 돌봄 표준 구축 나선다
2026. 5. 7. 오후 4:30

AI 요약
엔에이치엔(NHN) 컨소시엄이 보건복지부의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사업(AX 스프린트) 스마트홈 분야 주관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컨소시엄에는 NHN와플랫, SK쉴더스, 카카오헬스케어, 경희대학교 에이지테크연구소, 한국인공지능학회 등 총 12개 기업·기관이 참여합니다. NHN은 돌봄 데이터를 수집·연계·표준화해 스마트홈 통합 플랫폼과 어르신과 상호작용하는 대화형 AI 엔진을 구축하고 경기도와 전라남도 400가구를 대상으로 실증해 모델을 고도화한 뒤 2027년까지 전국 확산 및 공공 보건 시스템 연계를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