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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금융 사기 선제 대응...은행 데이터 활용한 탐지 모델 실험
2026. 5. 6. 오전 9:23
AI 요약
싱가포르 통화청(MAS)은 은행권, 정부기술청, 경찰과 협력해 AI·머신러닝 기반의 사기 탐지 모델을 개념 검증(POV) 단계로 시험하고 있으며 5개 은행이 참여해 각 기관의 데이터를 활용해 고위험 거래와 계정을 식별하는 모델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데이터는 통합 저장되지 않고 보안이 적용된 환경에서 제한적으로 공유·분석되며 계좌번호 해시 처리와 암호화, 승인 인력 제한 등 개인정보 보호 조치가 적용되고 사용된 데이터는 프로젝트 종료 후 삭제됩니다. MAS는 이번 시도가 금융기관 간 협력을 통한 사기 대응 역량 강화에 의미가 있고 사기 의심 거래의 조기 식별이 신속한 대응과 고객 피해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며 성과 평가 후 데이터 활용 범위와 적용 분야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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