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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술 더해 수술 중 위암 ‘실시간 판별’ 가능”
2026. 5. 6. 오전 10:07

AI 요약
국립암센터 윤홍만 위암센터 연구팀은 국민대학교 김형민 교수팀과 공동연구로 인공지능(AI) 활용 자가형광분광법 결합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온도·습도·빛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환경 제어 장치와 딥러닝 기반 AI로 복잡한 빛 신호를 분리해 위암 조직과 정상 조직을 88.1% 정확도로 구분해 수술 중 종양 범위를 실시간에 가깝게 파악할 수 있는 수준을 보였습니다. 해당 연구는 국립암센터 공익적암연구사업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초과학연구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으며 결과는 Analytical Chemistry에 2026년 3월 4일 게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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