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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경계 실시간 포착…국립암센터, AI 기반 위암 수술 신기술 개발
2026. 5. 6. 오전 8:39

AI 요약
국립암센터 위암센터 윤홍만 연구팀은 국민대학교와의 공동 연구로 수술 중 위암 조직을 실시간으로 구분하는 인공지능 기반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술은 인공지능과 자가형광분광법을 결합하고 온도·습도·빛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환경 제어 장치에서 딥러닝으로 빛 신호를 분리·분석해 위암 조직과 정상 조직을 88.1%의 정확도로 구분했습니다. 연구는 국립암센터 공익적암연구사업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초과학연구사업의 지원으로 국민대학교 김형민 교수팀과 공동으로 수행되었고, 결과는 분석화학 분야 국제학술지 Analytical Chemistry에 지난 3월 4일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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