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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모란시장 AI 짐꾼 로봇 도입…20kg 짐 대신 들고 길 안내까지
2026. 5. 7. 오후 1:03
AI 요약
성남시 모란전통시장에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AI) 짐꾼 로봇과 AI 기반 증강현실(AR) 네비게이션 서비스가 도입됩니다. 시는 '2026년 경기도 인공지능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돼 도비 2억5000만원을 확보했으며, 이용자가 시장 입구에서 QR코드를 스캔하면 로봇이 이용자를 따라다니며 최대 20kg의 짐을 운반하고 네이버 아크아이(ARC-Eye) 기술을 적용한 네비게이션이 GPS 없이 ±30cm 이내로 안내합니다. 하이퍼클라우드와 조앤소프트 컨소시엄에 네이버클라우드가 참여해 8월부터 10월까지 현장 배치와 실증 운영을 추진하고, 실증 데이터는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개선과 공공 분야 피지컬 AI 기술의 안전 기준 및 경쟁력 확보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