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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ACE PRO MAX’ 출시…이훈 대표 “배터리 관리가 핵심, AI로 충전 재정의”
2026. 5. 8. 오전 11:06
AI 요약
전기차 충전 솔루션 기업 에바(EVAR)가 차세대 완속충전기 ACE PRO MAX를 출시했으며, 'AI 100% 안심충전' 기능으로 사용자의 출차 패턴을 머신러닝해 출발 시간에 맞춰 충전 속도를 자동 제어해 배터리가 100% 상태로 오래 방치되는 시간을 최소화해 배터리 노화를 늦춘다고 소개했습니다. 이 제품은 인체감지 레이더로 디스플레이를 필요 시에만 켜 대기전력을 KTC 공인시험에서 2.8W로 낮췄고 디스플레이 절전 효과로 1만대 기준 연간 약 7000만원을 절감하며, AI 스케줄링 적용 시 1만대 운영에서 연간 약 7.9억원(절감률 16.1%)의 전력비를 절감할 수 있고 릴레이 선폭을 1.6배 확대한 광폭 레이아웃·UL-94 V-0 난연 소재 적용으로 업계 최장인 7년 AS와 IP65·IK07 등급, 100% 국내 생산을 제공한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