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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먹거리"…가능성 알아본 제약사들[의료AI 뜬다②]
2026. 5. 10. 오전 7:01
!["미래 먹거리"…가능성 알아본 제약사들[의료AI 뜬다②]](https://img1.newsis.com/2026/04/03/NISI20260403_0002101521_web.jpg)
AI 요약
대웅제약, 유한양행, 동아에스티 등 국내 제약회사들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들과 협업해 의료 AI 도입을 확대하며 디지털 헬스케어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웅제약은 씨어스테크놀로지와 2019년 협력 시작 후 2022년 최종 투자로 입원환자용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를 공급해 지난 2월 기준 전국 162개 병원 1만5000여 병상에 도입했고,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 매출은 지난해 3분기 누적 기준 363억원으로 전년보다 57% 증가했습니다. 유한양행은 휴이노와 AI 텔레메트리 메모큐 상용화를 추진해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에 약 100개 병상 적용을 발표하고 미국 유한USA를 통해 미국 시장 진출에 나섰으며, 동아에스티는 도우와 지난 3월 업무협약을 맺고 의무기록 보조·사전문진·처방약 관리 솔루션 새록·미리봄·약먹자의 국내 보급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