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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테일` 시대 앞당긴다… 유통사 `AI 커머스` 도입 속도전
2026. 5. 10. 오후 1:32

AI 요약
현대백화점은 자체 인공지능 쇼핑 어시스턴트 헤이디(HEYDI)를 탑재한 프리미엄 큐레이션 몰 더현대 하이(Hi)를 출시했으며, 입점 브랜드는 3천여개로 오프라인 매장 2천여개 브랜드와 이커머스에서 보기 힘든 1천여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통업계는 AI 기반 초개인화와 AX(인공지능 전환)를 도입하며 AI 커머스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고, 신세계는 리플렉션AI와 MOU를 맺고 250M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한국 소버린 인공지능 팩토리 건립·운영에 협력하는 등 이마트를 중심으로 상품 소싱부터 물류·재고·고객관리까지 AI를 접목할 계획입니다. 롯데는 롯데온에 패션 특화 대화형 검색 서비스 패션AI를 도입하고 롯데하이마트는 AI 쇼핑 에이전트 하비를 선보였으며, G마켓은 연내 초개인화 에이전트 도입을 준비하고 연간 1천억원을 AI에 투입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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