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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상 컬럼 ⧸ 한국 기업가정신을 찾아서] 정용진의 AI 승부수, 이번에는 다를까
2026. 4. 7. 오전 9:24
![[기원상 컬럼 ⧸ 한국 기업가정신을 찾아서] 정용진의 AI 승부수, 이번에는 다를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4/07/20260407084719334153.jpg)
AI 요약
유통이 상품이 아니라 ‘결정’을 파는 산업으로 이동하고 소비자들이 개인화된 선택을 AI에 맡기면서 신세계그룹이 오픈AI와 손잡고 대화형 커머스에 나선 것은 이 변화의 본질을 겨냥한 시도이며, 협약은 소비자가 가족 식사 준비라고 입력하면 상품을 고르고 결제·배송까지 이어지는 완결형 소비 구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기사에서는 신세계의 성공을 위해 첫째 온오프라인 고객데이터 통합, 둘째 AI가 추천한 상품을 빠르게 배송할 수 있는 물류, 셋째 의사결정 방식과 현장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조직 전환 등 세 가지를 증명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정용진 회장은 트렌드 판단과 새로운 시도가 강점이지만 지속성에서 약점을 보여왔고 이번 AI 전략은 신세계의 생존 전략이자 전환이 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 수 있어 실행 결과가 관건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기자의 눈] 유통가 AI전환, 대체자 아닌 조력자 만들어야](https://www.ekn.kr/mnt/file/202604/news-p.v1.20260409.1a451117941747c99f13838abe9ad38e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