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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의식 있을 수도 있다” 리처드 도킨스 논쟁 촉발
2026. 5. 11. 오전 8:34

AI 요약
리처드 도킨스는 지난 2일 언허드에 기고해 챗봇 클로드와 사흘간 대화한 뒤 해당 봇에 ‘클라우디아’라는 이름을 붙이고 기계라는 사실을 잊을 정도로 몰입되어 AI에게 의식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주장했습니다. 앨런 튜링의 튜링 테스트와 함께 챗지피티·제미나이·클로드 등 대규모 언어모델의 인간 같은 대화가 의식 정의의 경계를 바꾸고 있다는 논쟁이 불거졌습니다. 다수의 전문가들은 도킨스가 지능과 의식을 혼동하며 방대한 텍스트 패턴의 모방에 속고 있다고 비판한 반면, 헨리 셰블린과 제프 세보 등은 향후 의식 귀속 논의가 확대될 수 있다고 봤습니다.
![[5월6일] '신은 없다'라던 도킨스, 왜 AI에서 ‘의식’을 보게 됐나](https://cdn.aitimes.com/news/photo/202605/210122_212694_39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