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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ESS 쌍끌이…롯데에너지머티, 동박 생산량 늘린다
2026. 5. 11. 오후 12:24

AI 요약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ESS 배터리 수요 증가와 AI 가속기용 회로박 사업 성장 기대에 따라 동박 생산능력(CAPA) 확대를 추진한다고 밝히며,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598억원, 영업손실 50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2% 증가했고 영업손실 폭은 약 89.2% 감소했습니다. 회사는 AI 회로박 연 CAPA를 현 6700톤에서 내년 1만6000톤으로 확대하기 위해 설비투자 490억원을 집행하고, 2028년 이후 추가 증설도 검토 중이며 이 경우 동박 증설 병행 등으로 투자비용이 4000억~6000억원가량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전지박 위주 말레이시아 공장은 7월 5공장 가동 및 내년 초 6공장 시가동 준비에 착수했고 공장 가동률은 전분기 45%에서 1분기 67%로 반등했으며 익산 공장은 AI 회로박 전담 전환으로 가동률이 90%에 도달해 하반기 풀가동을 앞두고 있어 회사는 하반기 및 내년 수익성 개선을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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