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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정부 차원 '미토스 접근권' 요구 방침
2026. 5. 12. 오전 9:54
AI 요약
일본 정부가 인공지능 관련 사이버 보안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에 대한 접근 권한을 요구할 방침이라고 교도통신이 12일 보도했습니다. 앤트로픽은 미토스의 악용 우려가 커지자 접근 권한을 제한적으로 개방하고 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 애플 등과 함께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구성해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미토스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접근권을 확보하는 것이 사이버 공격 대응과 AI 개발에 바람직하다고 보고 조만간 앤트로픽과 협의할 방침이며, 별도로 금융청이 지난 4월 발족한 민관 협력 회의는 조만간 전문 실무팀을 발족하고 주요 은행의 정보보안 책임자와 아마존·구글·오픈AI의 현지 법인도 합류할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