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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아마존·MS·구글, 물과 전력 문제로 주주 압박 받아
2026. 4. 7. 오전 12:36
![[AI의 종목 이야기] 아마존·MS·구글, 물과 전력 문제로 주주 압박 받아](https://img.newspim.com/news/2026/04/07/2604071234389610_t1.jpg)
AI 요약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등 빅테크의 주주들이 연례 주주총회를 앞두고 데이터센터별 물·전력 사용량 공개와 목표 달성 방안을 요구했으며, 지역사회 반발로 수십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가 잇따라 철회된 점을 지적했습니다. 트릴리엄 등 투자자들은 시설별 데이터와 목표 이행 계획을 압박했으며, 트릴리엄은 알파벳이 2030년 배출량 절반·탄소 없는 에너지 사용을 약속했음에도 배출량이 51% 증가했다고 지적했고 해당 결의안은 작년에 독립 주주의 약 4분의 1의 지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북미 데이터센터의 연간 물 사용량은 2025년 약 1조 리터에 달했고 메타의 소유 데이터센터 물 사용량은 2020년 3726메갈리터에서 2024년 5637메갈리터로 51% 증가하는 등 기업별 공개 범위와 세부내역에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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