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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젠슨 황, 미중 AI 협상카드 부상… 삼전닉스 메모리 몸값도 높아진다
2026. 5. 14. 오후 7:04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14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에 참석한 가운데 미국 정부가 알리바바·텐센트·바이트댄스 등 중국 주요 IT기업에 엔비디아의 H200 구매 라이선스를 발급해 각 기업이 최대 7만5000개의 H200을 구매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다만 아직 실제 제품 인도는 단 한 건도 이뤄지지 않았고 중국은 자국산 AI칩 사용 확대 기조와 미국 영토 경유 시 보안 우려 등으로 외산 고성능 칩 도입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대중국 판매가 본격화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HBM 및 서버용 D램 수요가 확대될 전망이며 H200의 실제 인도 여부는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정상회담 결과에 달려 있다는 분석이 제기됩니다.
![[기획] 젠슨 황, 미중 AI 협상카드 부상… 삼전닉스 메모리 몸값도 높아진다](https://wimg.dt.co.kr/news/cms/2026/05/14/rcv.YNA.20251031.PYH2025103119860001300_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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