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외벽 균열 잡는 ‘호반 AI 로봇’
2026. 5. 15. 오전 1:45

AI 요약
호반건설이 인공지능(AI) 기반 외벽 균열 점검 로봇의 실증을 지난 13일 경기도의 한 공동주택 현장에서 완료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해당 로봇은 4대의 카메라와 비파괴·청음·초음파 기술을 활용해 외벽 내부 상태를 점검하고 AI 분석으로 균열 여부와 손상 위치를 자동 판별해 점검 결과의 객관성과 신뢰도를 높이며, 특히 고위험 작업에 인력 투입을 줄여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회사는 전했습니다. 이번 실증은 서울경제진흥원의 AI 브릿지 사업화 유망기술 선정기업인 ㈜에프디테크와 협업으로 진행됐고 호반건설은 기술의 정확성과 활용성을 종합 검증해 현장 적용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