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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 예산심의 줄인다는 AI '연.예.인'…환각·보안 문제 없나
2026. 5. 15. 오전 5:03
AI 요약
과기부는 올해부터 국가 R&D 예산 배분·조정에 예산심의 특화 AI 연구개발 예산심의 인공지능(연.예.인)을 도입해 유사·중복 사업 검색, 회의록 요약·쟁점 분석, 전문위원 검토의견서·심의서 초안 작성 등을 지원한다고 시연했습니다. 연.예.인은 업스테이지의 솔라오픈을 기반으로 과기부·KISTI·ETRI가 협업해 개발했으며 행정업무 소요 시간을 50% 이상 줄이고 심의의 객관성과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합니다. 정부는 환각·편향·보안 문제를 우려해 외부 웹검색 기능을 제외하고 출처 제공과 국가정보원 보안성 검토, 웹서비스·데이터베이스·LLM 인스턴스 이중화 등 보안조치를 적용했으나 환각과 편향 가능성은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고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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