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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발 해고 공포 확산…美 뉴욕연은 “고용 둔화 주범 아니다”
2026. 5. 17. 오전 6:00

AI 요약
뉴욕 연방준비은행 연구진은 앤스로픽 소속 경제학자들이 개발한 AI 노출도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 컴퓨터 프로그래머, 고객서비스 담당자, 데이터 입력 업무 등 AI 노출도가 높은 직종의 채용 감소 흐름이 챗GPT 공개 이전인 2022년 이전부터 이미 진행됐고 2023년 이후에는 격차가 안정되는 모습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과 야후파이낸스는 기업들이 감원 이유로 AI 전환을 언급하고 있지만 미국 전체 채용률은 2022년 초 둔화 이후 지난 3월 최근 2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으로 반등했고 해고율도 2021년 이후 대체로 0.9~1.2% 범위에 머무르는 등 전체 노동시장 데이터는 대규모 AI발 고용 붕괴를 뒷받침하지 못하며 신입·초급 일자리 감소가 AI 때문이라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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