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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추출 15분 만에 암 판독"…AI 생체현미경 상용화 눈앞
2026. 5. 17. 오후 6:41
AI 요약
아이빔테크놀로지는 공초점현미경과 이광자현미경을 통합한 생체현미경을 상용화해 절편 제작 없이 살아있는 상태의 조직 내부를 영상화함으로써 얼리지 않아도 15분 만에 암 여부를 판독할 수 있다고 김필한 대표가 밝혔습니다. 장비는 초당 50~100프레임의 고속 촬영과 자동 모션 보정으로 선명한 영상을 구현하고, 동물 분석에 사용하면 필요 개체를 최대 80%까지 줄일 수 있으며 고려대 안암병원 등 국내 3개 병원에서 허가용 임상이 진행 중입니다. 아이빔은 서울대 의대, 하버드대, 존스홉킨스대, 사노피 등으로 고객사를 확대했으며 지난해 약 42억원이던 매출이 올해 유럽 판매 증가와 CRO 사업 확장으로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해 올해 손익분기점에 근접하고 내년 흑자 전환을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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