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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스 악용 우려에 日, 중요 인프라 AI 보안 점검 추진
2026. 5. 18. 오후 2:10

AI 요약
앤트로픽의 신형 모델 클로드 미토스가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찾아내는 고성능 AI로 제로데이 등 악용 우려가 커지자 일본 정부가 기업과 공공기관의 정보시스템 보안 점검에 AI를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정보시스템 제공 업체에 AI를 활용한 취약점 점검을 요구하고 기업용 사이버 방어 지침과 정부·지자체 시스템 점검, 민관 정보 공유 체계를 마련하며 점검 대상을 금융·정보통신·전력·수도·가스·공항·철도·의료·행정 서비스 등 15개 중요 인프라 분야와 중앙정부·지자체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앤트로픽은 미토스 사용을 미국 중심의 약 50개 기업·기관으로 제한했고 모질라 재단은 미토스로 최신 브라우저에서 취약점 271개를 찾아냈으며 미국 정부의 반대로 일본의 접근권 확보는 불투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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