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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랠리 제동…메모리·스토리지주 급락에 나스닥도 흔들
2026. 5. 19. 오전 7:09
AI 요약
미국 현지시간 18일 기준 AI 반도체 관련주가 일제히 하락했으며 샌디스크는 1333.01달러(-5.29%), 마이크론 681.54달러(-5.95%), 시게이트 740.84달러(-6.87%) 등 메모리·스토리지주를 중심으로 낙폭이 컸고 나스닥은 0.51%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3% 떨어졌습니다. 이번 급락은 전일 AI 데이터센터 투자 기대에 따른 급등 이후 차익실현이 나오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약 4.62%까지 상승한 점,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및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등이 겹치며 고PER 기술주에 대한 밸류에이션 부담이 부각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시장 관계자들은 이번 조정이 AI 반도체 사이클 종료를 의미하진 않는다며 단기적으로는 오는 20일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 주요 메모리업체의 수급 전망과 미국 국채금리 흐름이 주가 방향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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