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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브라스 상장 첫날 폭등…지금 들어가도 늦지 않을까
2026. 5. 17. 오전 3:00

AI 요약
세레브라스 시스템스는 지난 14일 나스닥에 상장해 공모가 주당 185달러에서 거래 첫날 종가 311달러로 공모가 대비 68% 급등했으며 시가총액은 약 670억달러, 이번 IPO로 55억달러 이상을 조달해 올해 미국 증시 최대 규모 IPO가 됐습니다. 회사는 웨이퍼 스케일 엔진(WSE) 구조의 자사 칩이 엔비디아 B200보다 약 58배 크고 WSE가 엔비디아 칩 2개를 함께 사용할 때보다 메모리 대역폭이 2600배 이상 높다고 설명하며 고객은 하드웨어를 직접 구매하거나 세레브라스 클라우드 또는 AWS를 통해 성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세레브라스의 상장이 AI 기업 IPO 열기를 본격화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지만 시장 변동성 확대와 높은 밸류에이션이 위험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