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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눈 돌리는 국내 AI 기업들…나스닥 상장 가능할까
2026. 5. 20. 오전 5:10

AI 요약
국내 의료 AI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연이어 해외 법인을 설립해 현지 영업망을 직접 확보하고 있으며 일부 기업의 실적 호조로 해외 상장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루닛은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239억 5200만 원의 매출로 전년 동기 대비 25% 성장했고 해외 매출은 232억1500만원으로 전체의 97%를 차지했으며 볼파라 헬스를 인수해 출범한 자회사 루닛 인터내셔널을 통해 북미 고객사가 인수 당시 약 2000곳에서 3500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코어라인소프트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약 1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7% 증가했고 해외 매출이 8억 1000만 원으로 224.6% 급증해 전체의 62.4%를 차지했으며 독일 프랑크푸르트 현지 법인 Coreline Europe Gmbh를 통해 2026년 1분기에만 독일 내 11개 의료기관과 신규 계약을 체결했고 로킷헬스케어는 미국 자회사 로킷아메리카를 통해 나스닥 상장을 추진하면서 이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증권신고서 수정본을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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