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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살아남으려면 기술 배워야지"…지원자 폭등에 600명 돌려보낸 英 직업대학
2026. 5. 20. 오전 8:49
AI 요약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으로 배관·목공 등 기술직에 눈을 돌리는 사무직 노동자들이 늘어나 기술 관련 지원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이 전했습니다. 영국 전문대학협회(AoC)는 86%의 대학이 건설 과정 대기자 명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고, 리즈 건설 칼리지는 지난해 9월 수용 공간 부족으로 지원자 600명을 받지 못했으며 현재 미장·전기·배관 등 관련 과목에 300명 이상의 대기자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바넷 앤드 사우스게이트 칼리지는 대기자가 306명에 달하고 야간 강좌도 대기자 명단이 꽉 찬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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