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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담낭암 예후 예측… “맞춤 치료 가능성 높였다”
2026. 5. 20. 오전 11:33

AI 요약
삼성서울병원 연구팀은 AI 기반 공간 분석으로 담낭암 환자의 종양 미세환경을 정량화해 재발 가능성과 생존율을 예측하는 모델을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수술 환자 225명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모델을 개발하고 외부 검증군 41명을 추가 분석해 신뢰성을 확인했으며, AI는 면역세포(TIL) 밀도, 3차 림프구조(TLS) 수, 섬유아세포 밀도 등을 정량화해 분석에 반영했고 주요 위험 요인은 면역세포 밀도 낮음, TLS 수 적음, 섬유아세포 밀도 높음으로 나타났습니다. 위험 요인이 많을수록 전체 생존 기간(OS)과 무병 생존 기간(DFS)이 짧아졌고, 위험 요인이 전혀 없는 환자군은 세 가지 위험 요인을 모두 가진 환자군보다 재발 위험이 87%, 사망 위험이 80% 낮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