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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암 환자 생존율 등 치료 경과 예측 AI 모델 개발"
2026. 5. 20. 오전 9:54
AI 요약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박주경·이규택·최영훈 교수, 간담췌외과 김홍범 교수, 미래의학연구원 난치암조기진단팀 김혜민 박사 연구팀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담낭암 환자의 종양미세환경(TME)을 분석하고 생존율 등 예후를 예측하는 모델을 개발·검증했습니다. 이 모델은 담낭암 수술 환자 225명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외부 검증군 41명을 분석해 만들어졌고, TIL 밀도·TLS 수·섬유아세포 밀도를 핵심 지표로 삼아 위험 요소가 모두 없는 환자군이 모두 있는 환자군보다 재발과 사망 위험이 각각 87%와 80% 낮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연구 결과는 '국제외과학회지'(International Journal of Surgery) 최근호에 실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