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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담낭암 예후 예측모델 개발
2026. 5. 20. 오전 8:22

AI 요약
삼성서울병원 박주경·이규택·최영훈 교수(소화기내과), 김홍범 교수(간담췌외과)와 미래의학연구원 난치암조기진단팀 김혜민 박사 연구팀은 AI 기반 공간 분석 기술로 담낭암 환자의 종양미세환경(TME)을 분석해 암의 재발과 생존율을 예측할 수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연구진은 담낭암 수술 환자 225명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외부 검증군 41명을 분석했고, TIL 밀도·TLS 수·섬유아세포 밀도 등 TME 핵심 지표를 수치화해 예후 결정 요소를 TIL 밀도 낮음, TLS 수 적음, 섬유아세포 밀도 높음의 세 가지로 정의했으며 위험 요인이 많을수록 전체생존기간(OS)과 무병생존기간(DFS)이 짧아짐을 확인했습니다. 위험 요인이 없는 그룹은 세 가지 위험 요인이 모두 있는 그룹과 비교해 재발과 사망 위험이 각각 87%, 80% 낮았고 이 연구는 International Journal of Surgery 최근호에 실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