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서울성모병원 '간암 최적 치료' 멀티모달 AI 모델 개발 착수
2026. 4. 21. 오전 9:05
AI 요약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한지원 교수 연구팀이 간세포암(HCC) 환자의 예후를 예측하고 최적 치료 전략을 제시하는 멀티모달 인공지능(AI) 모델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 2026년도 개인기초연구사업 신진연구(유형B)에 선정돼 5년간 최대 6억원의 국가 연구비를 지원받으며 영상·병리·임상정보 등 이종 데이터를 통합해 치료 전 예후 층화와 치료 반응 예측을 목표로 합니다. 한지원 교수는 5년 후 실제 임상에서 사용 가능한 AI 예후 예측 플랫폼을 완성해 간암 환자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되고자 하며 연구팀은 SCI(E)급 논문 게재 및 국내외 특허 출원과 간암 외 타 소화기암 분야로의 확장 적용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Biz-inside,China] 로봇이 정신 건강까지 케어?...AI가 재편하는 中 의료 생태계](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4/15/b8032369-7832-4a34-bd81-92b839a7d81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