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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크로스, AI 요로상피암 치료 예측 모델 정확도 확인
2026. 5. 19. 오후 12:17

AI 요약
온코크로스가 AI를 활용해 진행성 요로상피암 환자의 젬시타빈·시스플라틴(GC) 항암치료 반응을 예측하는 딥러닝 기반 모델을 개발해 부산대학교 양산병원과 공동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Cancer Genomics & Proteomics에 게재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TCGA, GEO 공개 데이터셋 및 부산대학교 양산병원 환자 데이터를 활용해 총 1만2961개 유전자 발현 정보를 학습한 AI 모델을 구축했고, 실제 병원 환자 데이터를 활용한 외부 검증에서 90% 정확도를 기록했으며 분석을 통해 DNA 손상 복구·세포 주기·미세소관 조절 등 항암 반응 관련 기전과 BRCA2·BARD1·USP1 등을 핵심 예측 인자로 도출해 환자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온코크로스는 지난 4월 AACR 2026에서 AI 기반 췌장암 파이프라인 OC212e의 비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해 폴피리녹스(FOLFIRINOX)와 병용 시 항암 시너지 및 간 전이 억제 효과와 HIF-1α 발현 감소 기전을 확인했으며, 오는 29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ASCO 2026에서 OC212e 병용요법 관련 임상 연구 데이터를 포스터 발표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