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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항암 주입치료 판단 돕는다…SAS,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공개
2026. 5. 3. 오전 6:01

AI 요약
그레이프바인(미국)에서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열린 SAS Innovate 2026에서 헤더 할렛 SAS 헬스케어 자문 총괄은 듀크대학교 헬스시스템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행정 지연뿐 아니라 환자의 임상 상태와 치료 적합성까지 AI로 분석하는 주입치료 임상 의사결정 지원 프로토타입을 소개했습니다. 프로토타입은 합성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연됐으며 문서 분석·OCR·NLP 등을 이용해 비정형 임상노트까지 구조화하고, SAS의 Retrieval Agent Manager(RAM, RAG 기반)를 통해 임상 가이드라인에서 필수 기준과 제외 조건을 추출해 환자 데이터와 대조해 주입치료 보류 대상자를 식별했습니다. 대시보드는 주입치료 예정 환자 전체를 보여주고 특정 개인을 강조하며 API로 전자의무기록(EHR) 내 진료 시점에도 결과를 제공할 수 있고, 이 기술은 병원 프로토콜 준수·감염관리·사전승인·의학적 필요성 판단·임상시험 대상자 매칭 등에도 적용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