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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벡스 2026, AI 기반 디지털 환경기술 주목
2026. 5. 21. 오후 5:19
AI 요약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보전원이 개최하는 엔벡스 2026은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으며 26개국 316개 기업이 참가하고 기후테크 및 인공지능 특별관이 신설되었습니다. 전시된 기술은 AI·ICT를 접목한 수질·대기 관리 기술(한국수자원공사관의 정수장 자율운영, 유앤유의 하·폐수 공정 최적화), 광학·디지털 수질 분석기(리바이오의 AQUAL Pro S, 더웨이브톡의 탁도측정기), 스캐닝 라이다 기반 미세먼지 측정, 컨테이너형 CCUS(빅텍스), 바이오가스·고농도 바이오메탄 생산 설비(성진엠텍), 폐윤활유 정제 설비(에코리뉴), 태양광 폐패널 상온 재활용 기술(원광에스앤티) 등 AI 기반 운영기술과 현장형 탄소중립·자원순환 기술이 중심이었습니다.
![[이슈] ‘엔벡스(ENVEX) 2026’ 개막, 인공지능과 녹색 기술이 융합된 혁신 기술 선보여](https://elec4.co.kr/media/commonfile/202605/20/3e7d89f3fae8423d296fb3e5a0a8e4a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