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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AI·스마트 기술로 탄소중립 공동주택 선보인다
2026. 5. 13. 오전 11:15
AI 요약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에 ‘AI·스마트 특별관’을 마련해 인공지능 기반 탄소중립 공동주택 설비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특별관은 LH 주택도시역사관, 지능형 탄소중립 설비, 스마트 주거서비스 등 3개 관으로 구성되며 AI 난방 수요 예측 제어, 스마트 통합배관 시스템, 공기열 히트펌프와 LH 스마트홈 플랫폼, 가전 구독 서비스, AI 수질관리 시스템 등을 공개합니다. LH는 전시 기간 중 세미나를 진행하고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오주헌 LH 공공주택본부장은 AI와 스마트 기술로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주거 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기술 개발을 지속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