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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국 첫 AI 경관심의 자가점검 도입
2026. 5. 22. 오전 6:55
AI 요약
세종특별자치시(시장 권한대행 김하균)가 건축물 경관심의 신청 시 민원인이 스스로 자가점검할 수 있는 인공지능 시스템을 개발·도입해 민원 편의성을 개선했다고 22일 밝혔다. 경관심의는 전체 심의의 약 70%가 서류 보완 요청을 받아 민원 불편과 행정 처리 지연이 반복됐으나, 이번 시스템은 심의 유형별 작성 항목을 단계별로 제공·점검해 보완 요청률을 약 70%에서 30%로 줄이고 전체 심의 처리기간 약 30일을 5일 이상 단축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외부 예산 지원 없이 경관관리팀이 직접 개발했으며 시범 운영을 통해 현장 의견을 반영해 단계적으로 고도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