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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종류도 구별 못하는 AI라니”...美스타벅스, 9개월 만에 시스템 폐기
2026. 5. 22. 오전 11:16

AI 요약
스타벅스가 잦은 오류로 인해 인공지능(AI) 재고 관리 시스템을 도입 9개월 만에 종료하고 수동 관리로 돌아갑니다. 이 시스템은 라이다(LIDAR)와 카메라로 제품을 스캔해 재고를 관리했으나 비슷한 우유 종류를 혼동하거나 인식하지 못하는 등 오류가 잦아 직원들도 종료를 환영했습니다. 브라이언 니콜 스타벅스 CEO는 만성적 재고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시스템을 도입했으나 도입 1년도 안 돼 폐기했으며, 니콜 CEO는 2024년 9월 취임 이후 AI 도구 도입을 추진하는 가운데 주가는 올해 들어 24% 상승했고 1분기에는 2년 반 만에 가장 강한 분기 매출 성장을 기록했으나 북미 영업이익률은 취임 전 2년 전 18%에서 현재 9.9%로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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