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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국 첫 AI 경관심의 자가점검 도입
2026. 5. 22. 오전 7:28

AI 요약
세종특별자치시(시장 권한대행 김하균)가 건축물 경관심의 신청 시 민원인 스스로 자가점검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시스템을 개발·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심의 유형에 따라 단계별 작성 항목을 제공해 점검하도록 하고, 그 결과 보완 요청률은 약 70%에서 30%로 줄고 전체 심의 처리기간 약 30일도 5일 이상 단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양문수 경관관리팀장은 외부 예산 지원 없이 팀이 직접 개발했으며 시범 운영을 통해 현장 의견을 반영해 단계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