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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수요 급증에 컴퓨팅 확보전···앤트로픽, MS AI칩 활용 추진
2026. 5. 22. 오전 10:25

AI 요약
앤트로픽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AI 칩 '마이아'가 탑재된 서버 임대 방안을 검토 중이며 협상 성사 시 2세대 '마이아200'을 클로드 모델의 추론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마이아200은 TSMC 3나노 공정으로 제조되고 HBM·확장된 SRAM을 탑재했으며 사티아 나델라 CEO는 자사 데이터센터의 다른 실리콘 대비 달러당 토큰 처리량을 30% 이상 개선한다고 밝혔습니다. 협상은 아직 초기 단계로 불확실하며 앤트로픽은 급증하는 수요로 AWS 트레이니엄 10년 공급 계약과 스페이스X 데이터센터 임대 등으로 인프라 확보를 추진 중이고 MS와 앤트로픽은 해당 소식에 별도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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