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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활용 신호체계 개선 ... "서광로 통행, 빨라졌다"
2026. 5. 22. 오전 10:26

AI 요약
제주자치경찰단은 인공지능(AI) 스마트교차로를 활용해 서광로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구간인 도령마루에서 광양사거리까지 3.1km 구간의 신호체계를 지속 조정한 뒤 5월 19일까지의 교통운영 효과를 분석했습니다. 분석 결과 해당 구간 평균 통행속도는 개선 전 20.25km/h에서 22.9km/h로 13.1% 향상됐고 통행시간은 기존 11분20초에서 8분55초로 21.4% 단축됐습니다. 자치경찰단은 시점·종점 교차로에 차량번호 인식 기능이 탑재된 AI 스마트교차로 카메라를 재배치해 구간 통과시간을 비교·분석하는 모니터링 체계를 마련하고 신호운영을 지속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