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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AI와 만난 환경산업…오차 줄이고, 운영비도 절감
2026. 5. 22. 오후 5:32
![[현장] AI와 만난 환경산업…오차 줄이고, 운영비도 절감](https://edata.ekn.kr/data/ekn/image/2026/05/22/ekn20260522000004.png)
AI 요약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보전원이 주최한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26)이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으며, 올해는 26개국 316개 기업이 655개 부스 규모로 참가해 지난해(13개국 262개사)보다 참가 기업이 약 20% 늘었습니다. 행사에서는 AI 기반 자율운영 체계가 정수장과 하·폐수처리장 등 대규모 환경설비의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는 사례가 다수 소개됐고, 에셈블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화성 정수장을 시작으로 광역정수장 43곳에 AI 자율운영 시스템을 구축해 정수장 전체 에너지 사용량을 약 10% 줄여 한 정수장 연 1억2000만원, 43개 정수장으로는 연 약 40억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한다고 소개했습니다. 이 밖에 유앤유의 AI 기반 송풍량 분석 장치(MassFlow EOS)와 약품 투입량 최적제어(MassFlow CCS), 더웨이브톡의 레이저 기반 탁도 연속자동측정기(TSC-50/IQ-50)와 AI 이미지 분석, 코모토의 태양광 무선 개폐 시스템, 두온에너지원의 93% 반사 차열페인트 등 탄소중립·AI 기반 환경기술이 전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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