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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정보화사업 21단계 절차, AI로 안내한다
2026. 5. 24. 오후 9:50

AI 요약
공공기관 정보화사업은 법령과 내부 지침을 동시에 검토해야 하고 사업 규모와 유형에 따라 최대 21개 절차를 거쳐 담당자 경험에 따라 업무 이해도와 추진 속도가 달라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서울시는 이러한 혼선을 줄이기 위해 정보화사업 전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하는 AI 기반 IT업무비서 잇비를 운영하며, 사전검토와 심사를 수행하는 부서가 기획해 별도 예산 없이 기존 생성형 AI 기능과 내부 노하우로 구축하고 정보화사업 관련 규정·지침 등 19종 자료 범위 내에서만 답변을 생성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잇비는 심의 대상 여부·추진 방법·준수 사항 등 핵심 쟁점을 절차와 근거와 함께 제시하고 IT사업관리시스템의 아이콘을 통해 별도 교육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인포그래픽·퀴즈 기능도 제공해 추진 과정 표준화와 행정 효율화를 지원할 것으로 서울시는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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